#xBA #기대타율 #OAA #회전효율 #수직무브먼트 #Stuff+1 [에디터 칼럼] WAR의 몰락? '스탯캐스트 2.0'이 재정의하는 선수의 가치 [에디터의 한마디] 한때 세이버메트릭스의 꽃이자 연봉 협상의 절대 기준이었던 WAR(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). 하지만 데이터 야구의 최전선은 이제 '결과'가 아닌 '물리적 과정' 그 자체를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. 공이 배트에 맞는 순간의 속도, 수비수의 첫 발자국 반응 시간 등 찰나의 물리량이 선수의 수백억 원 몸값을 결정하는 시대. '스탯캐스트(Statcast) 2.0'이 가져온 야구 통계의 혁명을 심층 분석합니다.1. 운(Luck)을 제거한 데이터의 정수: xBA와 정타율과거의 야구 통계는 '결과론'에 기반했습니다. 빗맞은 타구가 수비수 사이에 떨어지면 안타로 기록되어 타율을 높였고, 잘 맞은 총알 같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가면 아웃으로 처리되어 타자의 능력을 깎아내렸습니다. 하지만 현대의 x.. 2025. 12. 28. 이전 1 다음